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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추통 예방을 위한 일상 자세

올바른 자세란 일련의 동작들이 연속될 때 척추가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 목과 허리를 바로 세우고 * 몸통과 어깨를 넓게 하고 * 턱을 당겨 넣고 * 배를 당겨 넣은 다음 * 엉덩이를 앞으로 당기는 자세입니다.

고개를 바르게 하면 올바른 척추자세가 나오고 척추는 길어지고 넓어집니다. 즉 목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켜 척추의 꼭대기에서 머리가 자리 잡도록 노력합니다. 또 어깨를 넓게 펴고 턱을 약간 잡아당겨 넣어 목이 길어지도록 합니다.

나쁜 자세를 스스로 발견하여 고치는 습관을 갖는다면 유연성이 증가되어 목 근육은 뻣뻣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목의 긴장을 유발하는 자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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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 먼저 목 근육이 단단해지고 그 긴장은 점차 몸 전체로 퍼집니다. 목이 뻣뻣하게 뭉쳐 있으면 다른 부위까지 굳어지는 것이지요. 목의 긴장을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자세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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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를 숙여 머리를 어때 앞으로 내민 자세
이 자세는 목 굽이가 직선이 되거나 굽어져 후만이 되어버립니다.

공부나 직장에서의 사무보기, 전화 받기 그리고 뜨개질, 다림질 등 가사노동 중에 고개는 지나치게 숙여져 목 근육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고개를 숙이면 머리는 자연히 몸통 앞으로 위치하게 되고 등은 둥그렇게 구부러져 후만이 됩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척추의 길이는 점점 짧아져 앉은키가 작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고개는 바로 들고 턱을 약간 잡아당겨 머리가 뒤로도 앞으로도 떨어져 있지 않은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이때, 목의 길이는 가장 긴 상태가 됩니다.

○ 고개를 기울여 목을 돌린 상태로 오래 있는 자세
소파에서 잡지 보기, 침대에서 책 읽기, 신문보기, 높은 베개 베기, 누워서 텔레비전 보기, 의자에서 잠자기, 책상에 엎드려 자기, 팔 베고 잠자기에서 목은 돌려지고 굽혀져 있기 쉽습니다.

○ "관객의 목 자세"
턱을 치켜들어 목이 과도하게 뒤로 젖혀진 자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보거나 강의 또는 연설이나 설교를 들을 때 약간 턱을 들어올려 위를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개를 뒤로 젖히는 습관도 목의 굽이를 과도하게 C자형으로 전만이 심해지게 만들며 척추의 길이도 짧아지게 합니다.

따라서 목이 앞으로 숙여져 있으면 반대로 뒤로 젖히고, 뒤로 젖혀져 있으면 앞으로 당기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 올바른 목 자세를 위한 훈련
경추통을 피하려면 귀가 어깨와 일직선일 정도로, 즉 머리와 몸통이 직선이 되도록 고개가 바로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턱이 치켜들려 있거나 목에 붙어있어도 좋지 않습니다. 서서 걷거나 앉아서 일어설 때 무심코 움직이지 말고 하루에 10분 정도는 동작 하나 하나를 점검해 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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