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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 비만정도, 유전적 요인,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 후유증, 과도한 체중부하, 무리한 관절사용으로 연골이 손상되는 병. 민간요법과 같은 비과학적 방법에 매달리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팔, 다리, 어깨 등 모든 부위에 생길 수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실리는무릎에서 빈발하며 증상도 심하다. 무릎관절에 이상이 생기면 움직일 때소리가 나고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진다. 습하거나 추운 날씨에 통증이 심해지며 심한 경우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 뼈까지 파괴돼 다리가 휘어지기도 한다.


★ 무릎관절염은 완치되는가

무릎관절염 환자가 치료결과를 100점으로 설정하면 실망하게 된다. 80~90점만 나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치료에 임해야 한다. 관절연골이 마모되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에는 약물요법과 물리치료로 통증과 염증을 없앨수 있다. 중기가 되면 지속적인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부분적으로 관절연골이 심하게 손상되거나 관절이 붓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관절내시경으로 연골 부스러기나 찢어진 연골을 부분 절제하는 게 효과적이다. 무릎관절염은 100% 완치가 불가능하나, 일상 생활엔 지장이 없을 정도로 호전될 수 있다.


★ 무릎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무리한 작업이나 일을 피하고 체중을 줄여야 한다. 오랫동안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무릎뼈와 넓적다리뼈 사이의 압력이 높아져 연골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아이를 안는 것도 좋지 않다. 가능하면5 이상의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한다. 허벅지에 힘을 주고 10초간 센 다음다리 힘을 푸는 스트레칭을 하루 100번 이상 해주면 무릎관절염의 예방 및치료에 도움이 된다. 수영이나 목욕을 자주 하는 것도 좋다. 경사가 40도이상인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은 피해야 하지만 가벼운 하이킹은 괜찮다.


★ 무릎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

○ 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한쪽 무릎아래 쿠션을 놓고, 쿠션을 누른다는 생각으로 다리를 곧게 펴준다.(반대쪽도 실시)

○ 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세운 후 한쪽 다리를 틀어준다. 이때 무릎을 충분히 펴준다.(반대쪽도 실시)

○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곧게 펴고 한쪽 다리를 들어준다. 이때 다리는 완전히 펴진 상태가 되어야 하면, 발끝은 몸쪽으로 당겨주는 것이 좋다.

○ 한쪽 다리의 무릎 바깥쪽을 한 손으로 감싸고 호흡을 내쉬면서 가슴쪽으로 가볍게 당겨준다.(반대쪽도 실시)

○ 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세운 다음 무릎 사이에 베게를 끼워넣고 양 무릎이 닿는 느낌으로 모아준다.(8~10초간 힘주고, 약 20초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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