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굽어지는 자세를 일컫는 자세변형을 가리키는 것으로 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이나 청소년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거북목 자세가 오래될 경우 척추 윗부분에 힘이 가해져 점점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목과 어깨, 심한 경우 허리에까지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오래될 경우 "근막통증후군"이나 "디스크"등 각종 근골격계질환으로도 발전할 수도 있다.

★ 거북목에서 오는 증상들

○ 뒷목이 뻐근하고 아프다
○ 어깨가 뻐근하고 아프다
○ 어깨 근육이 많이 뭉쳐있다
○ 피로가 쉽게 온다
○ 눈이 버겁고 쉽게 피로하다
○ 뒷골이 뻐근하며 머리가 아프다
○ 머리가 맑지 못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무기력하다
○ 기억력이 자꾸 떨어진다
○ 학습능률이 떨어진다
○ 책상 앞에 오래 붙어있지 못 한다
○ 한곳에 몰두하지 못하고 주의 산만하다
○ 목을 자주 삐게 된다
○ 잠을 자도 개운치 않고 목이 뻐근하고 불편하다
○ 팔이 자주 저린다
○ 컴퓨터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
○ 신경질이 잘나고 과민하다
○ 잠을 잘 잘 수 없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 가끔 속이 울렁거리고 메스꺼운 멀미증상이 있다
○ 어지러움 증이 있다



★ 거북목 증후군의 생활 속 예방법

○ 책상에 앉았을 때

- 엉덩이를 의자 뒤쪽에 바짝 밀착시켜 앉는다.

- 허리와 가슴을 쭉 펴고 머리를 꼿꼿이 세운다.

- 책상에 팔을 대고 상체를 숙이거나, 턱을 괴는 자세를 피한다.

○ 서있거나 걸을 때

- 어깨를 움츠리면 머리가 앞으로 나오게 되므로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쫙 펴도록 한다.

○ 책이나 신문 등을 볼 때

-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 때에 눈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독서대를 사용하거나 혹은 의자나 높이를 조절해서 고개를 숙이는 습관과 빈도를 줄이도록 한다.

- 신문을 볼 때에는 접어서 고개가 숙여지지 않는 눈높이에 맞춰서 들고 본다.

○ 운전할 때

- 운전할 때에는 뒷머리를 목 받침대에 받치도록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