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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퇴행성관절염

○ 특징과 원인
무릎을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뼈를 싸고 있는 연골(물렁뼈)이 닳게 되어 발생하며, 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것처럼 관절도 닳거나 노화해 관절염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으며 또한 무리한 운동이나 노동으로 과도하게 사용한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처럼 관절의 연골(물렁뼈)이 노화로 인해 닳거나 손상되어 통증을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며, 나이가 들면서 관절 연골의 수분 함량과 재생 능력이 떨어져 부스러지면서 얇아지면서 악화되면 뼈끼리 부딪히게 되며 극심한 통증과 자세의 이상을 초래합니다.

○ 증상
초기에는 무릎이 시리고 차가운 느낌이 나며 계단 오르내릴 때 시큰거린다. 쉬면 통증이 없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걷거나 앉고 설 때 우두둑 소리가 나며 심한 통증이 유발되며, 관절이 때때로 붓고 무릎이나 허벅지가 시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다리가 O 자 형태로 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 퇴행성관절염의 진단






★ 퇴행성관절염 치료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보존적 치료법으로도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증상이 매우 심한 퇴행성 관절염 말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경우 보존적 치료, 즉 수술이 아닌 방법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우선 활동 정도에 있어서 적당한 휴식과 적당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평소 많이 받는 질문중의 하나가 ‘걷지 말라던데요’ 입니다. 이것은 낡은 자동차를 수리하러 갔는데 더 닳을까 봐 세워 놓기만 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픈 정도에 따라 덜 아프면 더 걸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평소 체중을 조절하도록 하고 무릎의 근육힘을 기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영도 매우 좋은 운동입니다. 체중이 실리지 않기 때문에 물렁뼈에는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무릎 근육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장점이 많은 운동입니다.

아픈 정도가 더 심해지면 약을 먹거나 물리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확실한 약물이 아직 나와 있지는 않지만 수술 받을 정도는 아니고 증상은 비교적 심한 분들은 굳이 약물에 거부감을 갖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고 단기간씩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 니다.


★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이 심각한 경우입니다. 몇 분만 걸어도 심하게 아프고 뒤뚱거리고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는 날이 더 많고 그러한 방법으로도 효과가 별로 없을 때입니다. 엑스레이 사진과 필요하면 정밀검사까지 하여 심한증상과 검사 소견에서 맞아 떨어지는 이상이 발견되면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단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